AI ERP for small business

엑셀·카톡으로 버티는 회사관리, 이제 말로 끝내세요.

UniPlan은 매출·거래처·재고·상담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고, 대표님이 묻는 말에 맞춰 AI가 요약·표·차트로 바로 보여주는 경량 ERP입니다.

구리시 및 인근 5~50인 제조·유통·서비스 기업 파일럿 우선 모집 중

왜 지금 필요할까요?

관리 문제는 보통 직원 탓이 아니라, 문제를 너무 늦게 보게 만드는 구조에서 시작됩니다.

자료는 있는데, 답을 찾는 데 시간이 듭니다

매출은 엑셀에, 거래처 대화는 카카오톡에, 재고는 담당자 머릿속에 있습니다. 사장님은 숫자를 보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를 찾아다니는 사람이 됩니다.

ERP를 들여도 “또 하나의 일”이 되기 쉽습니다

많은 ERP는 기능이 많을수록 메뉴가 깊어집니다. 직원은 입력을 미루고, 관리자는 조회를 포기합니다. 결국 중요한 판단은 다시 감과 기억에 의존하게 됩니다.

늦게 알아차린 문제는 늘 더 비쌉니다

미수금, 재고 부족, 상담 지연은 처음엔 작은 누락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현금흐름과 고객 신뢰를 흔듭니다.

Before

지금은 숫자를 보기 전에, 먼저 숫자를 찾아야 합니다.

엑셀을 열고, 카톡을 뒤지고, 담당자에게 물어보는 동안 미수금은 늦어지고 재고는 비고 고객 문의는 묻힙니다. 문제는 성실함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After UniPlan

질문 한 문장으로 오늘 결정해야 할 일을 먼저 봅니다.

대표자와 실무자가 같은 데이터를 보고 같은 우선순위를 공유합니다. 작은 회사일수록 ‘빨리 알아차리는 힘’이 곧 경쟁력입니다.

Solution

거창한 ERP 도입이 아니라, 매일 놓치면 손해 보는 판단부터 가볍게 시작합니다.

Pilot Program

파일럿 기업 3~5곳을 우선 모집합니다.

지금 신청하면 현재 관리 방식과 가장 불편한 업무를 먼저 진단하고, UniPlan이 어떤 데이터부터 연결하면 효과가 큰지 함께 확인합니다. 완성된 제품을 강제로 도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쓸 이유가 있는지”부터 검증합니다.

1. 업무 불편 진단2. 데이터/화면 우선순위 정리3. AI 조회 시나리오 제안4. 파일럿 적용 가능성 확인

Free Diagnosis

우리 회사에 UniPlan이 필요한지 3분만에 확인해보세요.

신청을 남기면 현재 관리 방식, 가장 자주 놓치는 지표, ERP 도입 부담을 기준으로 UniPlan 적용 가능성과 우선 연결할 데이터를 검토합니다.

입력 정보는 상담과 파일럿 안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